U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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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넷플릭스는 왜 같은 영화에 다른 썸네일을 보여줄까? | ‘굿 윌 헌팅’으로 정리하는 데이터 기반 UX
오늘 UX/UI 1주차 자료를 보다가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이 있었다.바로 넷플릭스(Netflix)의 Artwork Personalization, 즉 “썸네일 개인화”였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넷플릭스가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해 UX를 개선했는지 위 사례로 정리해본다 https://netflixtechblog.com/artwork-personalization-c589f074ad76 1. 문제 정의 넷플릭스는 유저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한 가지 패턴을 발견했다고 한다.홈 화면에서 콘텐츠 탐색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탈률이 함께 증가한다.추천 알고리즘이 아무리 좋아도, 썸네일이 취향에 맞지 않으면 클릭하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었다.즉, “추천은 맞는데, 이미지가 설득하지 못한다”는 문제. 원인같은 영화라도 모든 유..
2025.11.12 -
[11/04] 큰 흐름을 잘잡아야 한 방향으로 간다
흐름을 정립하며오늘 오전에 예상치 못한 활동을 하게 되었다.경쟁사 UI 분석을 담당해주신 팀원분의 결과물이 티켓예매 파트와는 살짝 결이 달라서 이를 수정해야되나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그렇다면 팀원분이 잘못된 것을 하신건가? 오, 그건 절대 아니다.경쟁사 분석이 논리흐름의 어디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나와야 될 결과물이 달라지는데, 우리 팀은 이 흐름이 정립되지 않다보니 누군가 열심히 만들어둔 작업물이 무용지물이 될수도 있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방향을 잡고, 이전걸 고치는 작업이 많다보니 "일단 해!"라는 기조가 있었는데, 비로소 이를 벗어나야 될 상황에 처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논리 흐름을 위해서 큰 틀을 팀원분들과 다시 맞춰보았다. 그렇게 해서 흐름을 잡았다.우선적으로는, 실제로 우리 팀이 어떤 사고..
2025.11.04 -
[11/03] NOL ticket : 좌석선택은 UI가 user와 싸우는 구간이었다
감정을 중심으로 한 Affinity Diagram... 더 효율적인거 인정!어제 기능 중심으로 묶은 Affinity Diagram을 튜터님께 지적받으면서,결국 우리의 것.. 눈물을 머금고 보내주고, 다시 배운대로 처음부터 진행해보기로 했다.근데 사실 해놓은거 놓아주는걸 며칠사이 계속하다보니 이제 아깝지도 않다ㅋㅋㅋㅋㅋ 역시사람은 적응의 동물 하지만 이 역시 오늘도 시행착오가 없진 않았다!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이전 리뷰 놓아주기사실 이전에 모아놓은 리뷰를 바탕으로, 기존 Raw한 리뷰 정리하고 잘 Mapping해주고, 각 Cluster에서 인사이트 및 문제점 도출 다 했었다! 하지만.. 이제 직접 User들의 불만과 그 문제점을 직접 서비스로 경험해보니.. 음? 그런 불만이 왜나왔지? 잘되는디.. ..
2025.11.03 -
[10/30] NOL ticket : 너로정했다!
그동안 많이 뜸해진 나의 블로그사실 오늘 날짜는 11월 3일이지만, 다시 한 번 학습을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오는 마음으로!UI 팀프로젝트가 시작한 기념으로!작성해 나가 볼 예정... 험난했단 UI 주제 정하기 -> 나의 성향을 찾다?팀프로젝트가 시작되었던 30일, 사실 우리 조는 굉장히 늦게 주제가 정해졌다.주제를 정하는데에 많이 공을 들였기에, 앞선 우여곡절이 후회되지는 않는다. 팀플의 주제는 프로젝트의 마지막날까지 영향을주는 중요한 것이면서도, 가장 먼저 정해야하는 것..그렇기에 이 시간만큼 난감한 시간은 없다.우선 팀원끼리 각자 평소에 불편함을 느끼는 서비스를 가져와서 공유해보기로 하였다. 내가 가져온 주제는 카카오버스와 구글 드라이브카카오 버스의 경우에는 단순히 '범용성을 가지는 지도어플 종류'..
2025.11.03 -
[10/21] 시나리오 쓰고있네
익숙한 말들학교 다니면서 그렇게 지긋지긋했던 data structure/hierarchy/cluster 등등..아 또 너야.. 하면서 얼추 빠삭하니 설렁설렁 공부하려했지만,까고보니 시각적인 관점에서의 이야기들이었고, 결국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포인트들을 줍줍하려고 열심히 듣게 된거 같음 Clustering in Design = Gestalt Principle결국 정보의 성격이 비슷한 것 끼리 시각적으로 클러스터화하라는 건데,이때, 게슈탈트 원리를 생각하며 논리적으로 설명 가능한 구조화가 중요한 것 같다.이를 figma 및 design적인 term으로 설명하자면, Cluster는 스크린 내부에서 '정보의 성격'에 따라 분류된 Section 혹은 section내 Field정도로 이해하려고 한다. 왼쪽의 ..
2025.10.21 -
[10/18] 사실 디자이너가 아니라 아키텍트가 아닐까?
사실 디자이너가 아니라 아키텍쳐가 아닐까?UX와 UI 관련 강의를 계속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다.예쁘고 균형 잡힌 Screen도 좋지만, 본질은 User의 액션을 우리의 의도대로 유도하는 것! 의도대로 흘러가기 위한 Flow를 논리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걸 배워나가는 중이라는 것사실 디렉터나 아키텍트나 디자이너나 요즘 세상에서는 다 한끗차이인 것 같다. 논리적인 행동흐름을 중심으로 고민해야하기 때문에, 이를 앞서간 기능중심 생각은 잘못된 접근이고,이런 행동흐름이 goal에 부합하는지 데이터적 확인을하기 위해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는데, 각 서비스 별로 가장 중요한 북극성 지표가 있는거고,서비스북극성 지수Engagement game배달의민족주문 완료 건수Transaction유튜브사용..
2025.10.20